최후의 만찬
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490년대에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 식당 벽에 그린 유명한 벽화입니다. 예수가 사도 중 한 사람이 자신을 배반할 것이라고 말하는 순간을 담고 있으며, 열두 사도는 세 명씩 네 무리로 나뉘어 생생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.
예수는 빨간 옷에 파란 망토를 두르고 있습니다. 사도들의 옷에는 빨간색, 파란색, 초록색, 노란색을 골고루 나누어 칠하면 긴 화면이 생기 있게 살아납니다. 흰 식탁보에는 연한 파란색 그림자를 더해 입체감을 내 보세요.
천장과 벽면의 패널을 보세요. 모든 선이 예수의 머리를 향해 모여 있습니다. 이러한 일점 투시 원근법이 자연스럽게 그림의 중심으로 시선을 이끌어 줍니다.
이 색칠 도안은 시니어를 위한 레크리에이션, 두뇌 훈련, 데이케어 활동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. A4 사이즈로 무료로 인쇄하실 수 있습니다.


